1일 '산지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맞아 이대엽 서울농협 본부장(앞줄 왼쪽 7번째), 지준우 관악농협 하나로마트 점장(앞줄 왼쪽 8번째), 김남진 서울경제지원단장(앞줄 왼쪽 5번째) 등 서울농협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농협 제공

1일 '산지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맞아 이대엽 서울농협 본부장(앞줄 왼쪽 7번째), 지준우 관악농협 하나로마트 점장(앞줄 왼쪽 8번째), 김남진 서울경제지원단장(앞줄 왼쪽 5번째) 등 서울농협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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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농협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농촌을 지원하고, 도시민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산지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이날부터 일주일 동안 사과, 수박, 방울토마토 등 약 10t의 산지농산물을 동시 판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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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엽 서울농협 본부장은 "우리 농산물을 많이 드시고 건강도 챙기면서 농업인에게는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국민들께서 우리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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