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패션 전문 플랫폼 'C.에비뉴' 오픈
브랜드와 상품 카테고리별 탐색 기능과 추천 연관도 높여…"나만을 위한 쇼핑"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은 패션 전문 플랫폼 'C.에비뉴'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C.에비뉴에서는 쿠팡이 엄선한 패션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다. 강화된 검색 기능으로 브랜드와 상품 카테고리별로 빠르게 원하는 상품을 둘러볼 수 있고 이용자 특성에 따른 상품 추천 연관도를 높여 맞춤 쇼핑이 가능하다. 또 브랜드 상품에 무료배송, 무료반품 서비스를 제공해 온라인 의류 구매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로켓와우회원은 주문 다음 날 오전 7시 전까지 받아볼 수 있다.
패션에 대한 브랜드별 시즌별 정보도 풍부하게 제공된다. 빈폴, 라코스테, 사만사타바사, 뉴발란스, 온앤온, 에잇세컨즈 등 유명 브랜드들의 스토리를 담은 브랜드관을 만날 수 있으며, 매주 추천 브랜드도 소개된다. 또한 쿠팡이 제안하는 국내외 트렌드에서는 매주 2개의 패션 키워드를 담은 필수 아이템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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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쿠팡 디렉터는 "쿠팡이 직접 엄선한 프리미엄 브랜드만을 모아 다양한 스타일의 인기 패션 아이템을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새로운 플랫폼을 준비했다"며 "C.에비뉴는 쿠팡만의 혁신적인 물류와 기술이 패션을 만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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