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020년도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현장 배치 대비 직무교육을 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020년도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현장 배치 대비 직무교육을 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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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000명을 넘어섰다.


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전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74명이 추가로 확인돼 총 확진자 수는 7041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총 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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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에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오후 5시에는 오후 4시까지 집계한 확진자 수를 공개한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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