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유재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최근 '유명한 연예인들이 신천지 신도들이다’라는 글과 함께 수십 명의 연예인 명단이 지라시 형태로 유포되면서 유명 연예인들이 '신천지 루머'로 몸살을 앓고 있다.


출처가 불분명한 지라시에는 유재석, 장동건, 이병헌, 원빈, 이나영, 한예슬 등 톱스타들의 이름이 거론됐다.

이들 소속사 측은 "소속 아티스트는 특정 종교(신천지)와 전혀 무관하며 해당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알린다”며 “악성 루머 양성,악의적인 비방 게시물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가수 청하도 스태프가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으며 "제 매니저들을 포함해 저까지 우려할 만한종교(신천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스태프들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토로했다.

AD

한편 엄승욱 신천지대책전국연합 총무는 "신천지는 연예계 쪽 명단을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며 "수사 권력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검찰, 변호사들도 포섭해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