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시설 설치 및 운영, 이대서울병원은 의료 인력 지원

5일 이대서울병원 맞은편에 마련된 서울 강서구 승차검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차량들이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5일 이대서울병원 맞은편에 마련된 서울 강서구 승차검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차량들이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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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와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은 5일 오전 8시30분부터 승차검사(drive-thru) 선별진료소와 도보 선별진료소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대서울병원 의료 인력 6명이 검진과 검체 채취 등을 하고, 구는 원활한 진료가 이루어지도록 안내와 시설물 관리를 한다.

이번 선별진료소의 특징은 진료에서 코로나19 검체 채취까지 한 번에 할 수 있고, 검사 시간 또한 1인 당 5~10분 이내로 대폭 단축된다는 장점이 있다.


진찰료는 유료, 본인이 코로나19 검사를 원하는 경우 검사비용 전액을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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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문의는 강서구보건소 의약과(☎2600-5941)나 이화여자대 의료원 홍보전략팀(☎6986-5333)으로 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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