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씽크, 獨 '블랑코'와 한국시장 유통 독점계약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백조씽크는 독일 씽크볼 제조업체 '블랑코'와 한국시장 유통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이달부터 블랑코의 씽크볼, 주방 액세서리, 수전 등의 제품을 한국시장에 본격 선보일 예정이다. 블랑코의 대표적인 싱크볼 브랜드 제품은 '아티카'와 '에타곤' 등이다.
백조씽크는 스테인리스 씽크볼 전문 제조업체다. 블랑코는 독일 본사를 비롯해 전 세계 13개국에 공장과 지사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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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씽크 관계자는 "블랑코 씽크볼의 독점 계약을 통해 우리나라 주방 인테리어의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씽크볼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국내 하이엔드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보다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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