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마스터스 "예정대로"…"코로나19 상황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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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예정대로."


오는 4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개막하는 올 시즌 첫 메이저 마스터스 이야기다. 대회를 주최하는 프레드 리들리 오거스타내셔널 회장은 5일(한국시간) "현재로서는 차질없이 치르겠다는 생각"이라며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조지아주 보건부 등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조 속에 코로나19 확산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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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특히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타이틀방어에 나서 구름 갤러리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리들리 회장은 출전 선수들에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보건 당국의 지시에 따른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라"고 권유하면서 "또 조지아주를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들은 매일 달라지는 CDC와 미국 국무부의 여행 및 이동 제한 조치를 항상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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