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마스크를 약국에서만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4일 서울 용산구 한 약국 앞에서 주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선 뒤 번호표를 받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정부가 마스크를 약국에서만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4일 서울 용산구 한 약국 앞에서 주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선 뒤 번호표를 받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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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4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621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오후 4시 현재 확진자 수가 총 562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5328명보다 293명 급증했다.

추가된 확진자의 지역과 감염경로 분류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이날 오전 확인된 환자는 5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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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은 하루 두차례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오전 10시엔 전날 오후 4시부터 밤 12시까지, 오후 5시엔 당일 오전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확진자를 각각 집계한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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