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무안21 회원, 깨끗한 몽탄 만들기 노력

무안군 몽탄면, 민관합동 봄맞이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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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군 몽탄면(면장 김정철)은 푸른무안21 몽탄지부(지부장 서윤수)와 민관합동으로 4일 관내 파군교저수지 일원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면사무소 직원들과 푸른무안21 몽탄지부 회원 20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파군교저수지 일원 쓰레기 0.8t가량을 수거함으로써 지역주민과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몽탄면장은 “평소 파군교저수지는 낚시꾼들이 무단으로 쓰레기를 버려 쓰레기 처리에 힘이 들었지만 푸른무안21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감사드린다”며 “지속해서 여러 사회단체와 협조해 아름답고 깨끗한 몽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윤수 푸른무안21 몽탄지부장은 “지역 주민·단체들이 앞장서 깨끗한 꿈여울 몽탄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우리 후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다”며 “지속해서 환경정화 활동과 어려운 이웃돕기 등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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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맞이 대청소에 참여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를 사용해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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