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의원선거 전남 무안·영암·신안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승리한 서삼석 후보 (사진=서삼석 후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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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서삼석 예비후보가 4·15총선 더불어민주당 무안·영암·신안 경선에서 경합을 벌였던 백재욱 예비후보를 따돌리고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지난 3일 4차 경선 13곳의 결과를 발표해 공천자를 확정했다.

민주당 공관위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권리당원 50%와 시민여론조사 5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4차 경선을 치러 이날 전남 무안·영암·신안에 서삼석 예비후보가 공천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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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서삼석 후보는 본선에서 가칭 민생당 이윤석 전 의원, 임흥빈 전 전남도의원 무소속 김팔봉 전 고용노동부 서기관과 4파전을 펼칠 전망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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