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의원, 광주 동남을 5선 도전…예비후보 등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박주선 국회의원이 지난달 28일 광주광역시 동남을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 5선 도전에 나섰다.
박주선 의원은 “그동안 쪼개지고 흐트러진 호남 정치를 곧고 힘 있게 세워, 우리 지역의 자존심과 명예를 드높이고 호남의 정당한 이익을 지키고 대변해 광주 정신 회복과 호남의 자존심을 되찾을 수 있도록 파수꾼 역할에 앞장설 것”이라며 “민생·중도·실용·통합을 위한 민생당이 정치 구조 개혁, 민생, 경제, 국민 안전, 평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협치를 통한 올바른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국민이 주신 마지막 소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미래 생존 전략이자 먹거리 산업인 문화·관광·의료·헬스케어, AI 분야의 도시 인프라에 대한 국가적 지원을 이끌어 내 확충하겠다”며 “제2, 제3의 도시재생활성화법들을 마련,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호남정치 1번지의 영광을 되찾는 화룡점정(畵龍點睛)의 마지막 여정을 지역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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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생당을 중심으로 한 호남정치 재건을 통해 민주 진영의 어른으로 공정·정의를 바로 세우고 소통과 협치를 실현해 보수 진영의 현 정부 탄핵 시도와 정권 교체 파고(波高)를 막아내 올바른 대한민국 건설과 더 나은 지역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현명한 선택과 판단을 기대한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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