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500명을 돌파한 1일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에서 열린 마스크 긴급 노마진 판매행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길게 줄지어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500명을 돌파한 1일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에서 열린 마스크 긴급 노마진 판매행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길게 줄지어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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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1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 새 586명 늘었다. 하루 기준 추가된 환자로는 집계 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전체 환자 수는 총 3736명으로 급증했다.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들어 추가로 확인된 환자는 210명이다. 앞서 이날 오전 확인된 환자는 376명으로 이날 하루에만 총 571명이 확진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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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째 사망자도 발생했다. 이날 1937년생 남성 환자가 사망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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