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500명을 돌파한 1일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에서 열린 마스크 긴급 노마진 판매행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길게 줄지어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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