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상환자 재실 알림판 설치

함평소방서, 요양병원 피난환경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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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소방서(서장 임동현)는 피난약자시설인 요양병원·요양원을 대상으로 보다 안전한 피난환경조성을 위해 ‘와상환자 재실 알림판’을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알림판 양면에는 와상환자 재실 알림 픽토그램이 부착돼 있으며 유사시 관계자 및 현장출동대의 구조 활동에 편의를 도모키 위해 축광식 돌출형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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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현 서장은 “피난약자시설에 보다 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을 실시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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