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수 보궐선거 민주당 경선 3인 확정
김성찬·이상익·정문호 내달 중 최종 후보자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4·15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치를 3인이 확정됐다.
25일 더불어민주당과 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민주당 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김성찬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이상익 전 삼영영농조합법인 대표, 정문호 민주당 중앙당 인권위원회 부위원장을 최종 경선 후보로 발표했다.
공천을 신청했던 김천희 전 샛별유치원장은 탈락했다.
민주당은 내달 중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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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수 보궐선거는 전임 군수가 지난해 5월 30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낙마하면서 이뤄졌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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