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생활질환 집중 보장 자녀보험 내놔
'도담도담' 30세까지 가입 가능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롯데손해보험은 어린이 발병률이 높은 다양한 질병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을 판매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보험은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중증아토피,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ADHD), 호흡기관련 질병수술비, 피부질환 수술비 등 면역력 저하와 환경적 요인으로 걸리기 쉬운 환경성 생활 질환들을 집중 보장한다. 또한 영구치에 대한 보철·보존치료 뿐만 아니라 유치의 보존치료까지 보장하며, 임플란트, 틀니 치료시 치아 당 100만원, 브릿지 치료 시 치아 당 50만원을 보장한다. 충치를 때우는 충전치료의 경우 재료에 따라 5만원까지 보장하며, 치아를 덮어씌우는 '크라운' 치료 시 치아 당 10만원을 담보한다.
특히 최근 여성의 출산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임신중독증 담보는 물론 산전우울증 관리 등 종합적인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해지환급금미지급형 가입 시 납입기간 중에는 해지환급금이 없지만, 일반형 대비 약 25~3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 납입기간 이후에는 일반형과 동일한 해지환급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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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은 태아부터 최대 3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30세·80세·90세·100세만기로 해지환급금미지급형과 일반형을 선택하여 가입 가능(단, 30세만기는 일반형만 가입가능)해 고객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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