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안타깝지만 동요치 말고 일상생활하시길

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본부(1339)나 관할 보건소, 120 콜센터로 우선 신고

한명진 예비후보 “코로나19 상황 발생 시 투명하게 신속히 보고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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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지난 20일 고흥을 다녀간 코로나19 확진자인 광주지역 30대 남성으로 인해 지역사회가 불안과 공포에 휩싸였다.


이 남성은 지난 16일 대구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명진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자의 고흥지역 방문으로 인해 안타깝게도 일부 시설을 폐쇄하고 방역을 했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아직 추가적인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질병관리본부와 전라남도, 고흥군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대응하고 있다”면서 “군민들께서는 동요하지 마시고 일상생활을 하시면서 코로나19 국민 행동수칙인 밀폐된 공간에서 꼭 마스크 착용하기, 수시로 손 씻기를 숙지, 준수하길 바라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질병관리본부(1339)나 관할 보건소(고흥 061-830-5561, 보성 061-853-4000, 장흥 061-862-4000, 강진 061-430-3574), 120 콜센터로 우선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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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진 예비후보는 “저는 국회의원 예비후보로서 우리 지역 고흥·보성·장흥·강진 각 지자체와 협력해 우리 지역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대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투명한 정보 공개를 원칙으로 관련 정보를 여러분께 최선을 다해 보고하겠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이기에 저 또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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