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 대학생 재능기부 통한 '공익광고' 제작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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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소방안전문화 전국 확산을 위해 대학생 재능기부를 통한 공익광고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소방본부는 아주대학교 미디어학과 박소정 학생 외 8명의 촬영ㆍ영상 편집 등 재능기부를 통해 '소화전의 색을 밝혀주세요', '잠시도 안됩니다!' 등 2건의 공익광고 영상물을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소방본부는 도내 대학생들의 꿈 실현과 아주대 미디어학과 학생들과의 상호 업무 협업을 통한 파란학기제(아주대 교육과정) 운영지원 일환으로 이번 공익광고를 제작하게 됐다.


안기승 경기소방본부 생활안전담당관은 "대학생 재능기부를 통한 이번 공익광고 제작이 전국적인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호 지식공유를 통한 업무 협조로 도민 공감 안전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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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작된 공익광고는 경기소방본부 유튜브에 게시돼 언제든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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