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본죽&비빔밥 카페, 냉이·쭈꾸미 등 활용 봄 한정 메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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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 카페’가 전국 약 1500여 개 매장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계절 한정 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봄 냉이바지락죽’과 ‘봄 냉이바지락강된장비빔밥’은 2015년 처음으로 선보인 이후 재출시마다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표 봄 별미다. 향긋한 풍미를 자랑하는 봄 대표 나물 냉이와 감칠맛이 돋보이는 바지락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봄 냉이바지락강된장비빔밥은 쫄깃한 바지락과 냉이 및 각종 야채를 자박하게 끓여낸 특제 강된장 소스로 특유의 구수한 풍미에 다양한 식감을 더했다.

함께 내놓은 ‘봄 주꾸미 한 상’은 지난해 9월 공개한 ‘곤드레 떡갈비 한 상’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두 번째 한 상 차림 메뉴로, 제철을 맞아 타우린을 풍부하게 함유해 피로 회복에 제격인 주꾸미를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매콤한 양념에 볶아낸 탱글탱글한 주꾸미에 아삭한 식감의 콩나물과 고소한 재래김이 함께 제공되며, 개인의 기호에 따라 밥에 비벼 먹거나 김에 싸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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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에서는 봄 냉이바지락죽을, 본죽&비빔밥 카페에서는 이번에 선보인 메뉴 3종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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