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통합신당 준비위 첫 회의에 참석, 정운천 새보수당 공동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통합신당 준비위 첫 회의에 참석, 정운천 새보수당 공동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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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정운천 새로운보수당 의원이 통합을 앞두고 새보수당을 탈당하면서 미래한국당으로 이동할지 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새보수당은 14일 오전 11시 정 의원이 탈당계를 제출, 자동 탈당 처리됐다고 밝혔다. 자세한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 신상의 이유"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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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도 탈당 이유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미래한국당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오후 중에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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