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서 무단횡단 보행자, 트레일러에 치여 사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13일 오후 8시55분께 부산 사상구 강변대로 하단방향 편도 3차로 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80대 A 씨가 특수 트레일러 차량에 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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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운전석 뒷바퀴 부분과 충돌한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트레일러가 A 씨를 뒤늦게 보고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13일 오후 8시55분께 부산 사상구 강변대로 하단방향 편도 3차로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 이 사고로 무단횡단하던 80대가 특수 트레일러 차량에 치여 숨졌다.(사진=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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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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