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갤럭시 S20 자급제폰 사전예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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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11번가가 삼성 갤럭시 S20, S20+, S20 울트라 자급제모델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11번가는 삼성 갤럭시 S20 시리즈 사전예약을 진행하면서 11번가 앱 상단에 ‘갤럭시 S20’ 탭을 별도로 신설해 사전예약판매는 물론 갤럭시 버즈, 갤럭시 탭, 갤럭시 워치, 갤럭시 액세서리 등 삼성 갤럭시 전 상품 라인업을 모두 모았다.

11번가의 S20 사전예약 구매고객은 카드사 할인쿠폰, 액세서리 할인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 사전예약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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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희 11번가 디지털담당은 “삼성전자의 역대급 카메라 스펙과 하드웨어 성능을 자랑하는 갤럭시 S20 시리즈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많은 만큼 자급제폰 구매부터 통신가입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11번가 휴대폰샵의 편리함으로 최대한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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