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13일 2019년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톡보드의 지난해 12월 일매출은 5억원 이상"이라며 "장기적으로는 광고주 10만개 이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잠재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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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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