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호르몬 특유냄새 제거' 테크 신제품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강력한 세척력으로 땀 냄새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독특한 냄새까지 없애주는 프리미엄 '테크 호르몬으로 인한 특유취 제거' 액체세제를 출시했다.
이 세제는 판매 중인 테크 제품 중 가장 강력한 세척력으로 찌든 때와 얼룩은 물론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는 냄새까지 제거하는 소취 기능성 제품이다. 특허 받은 소취 성분이 불쾌한 냄새를 향으로 덮지 않고 냄새의 원인 성분을 확실히 제거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나이나 성별에 따른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사춘기 청소년의 냄새, 말하기 어려운 중년 남성과 어르신의 냄새를 말끔히 제거해 빨래 후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글로벌리서치가 미리 제품을 사용해본 소비자 30명을 조사한 결과 '악취가 제거된 것 같다'는 물음에 100%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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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특유취 제거 액체세제는 땀 냄새나 베개 및 발 냄새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또 빨래 후 실내 건조 시 풍기는 꿉꿉한 냄새도 억제해 실내 건조용 세제로도 사용 가능하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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