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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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북도가 올해의 '경북 스타기업' 15곳을 뽑아 집중 육성한다.


경북도는 성장 잠재력과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도 등에서 우수한 중소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6곳을 선정해 57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새로 15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도내에 본사를 둔 기업 가운데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50억∼400억원이고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인 법인사업장으로 기업부설 연구소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다음 달 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경북테크노파크로 신청하면 자격요건 심사와 현장실사, 일자리평가·발표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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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기업에는 성장전략 수립, 전담 컨설팅, 연구개발과제 기획·수행 등을 지원하고 중앙과 지방자치단체 사업 참여에 우대한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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