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국제경영원, '중남미 문화예술 최고위과정' 개설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은 오는 4월9일부터 '전경련 중남미 문화예술 최고위과정'을 개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최고위과정은 비즈니스 사교문화에 필요한 보컬·악기·댄스 등 기본기를 갖추기 원하는 대기업·공기업 임원 및 중견·중소기업 CEO 등을 위해 마련됐다.
총 50명을 선별해하고 15주 간 교육한다. 국제경영원은 기업경영인들에게 필요한 감성리더십과 글로벌 생산기지이자 새로운 비즈니스 시장의 기회로 떠오르는 중남미 시장에 대한 문화를 사전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실습 과정 외 1박2일 국내워크숍, 1만여 기업인이 다녀간 재계 최고의 지식교류의 장인 전경련 CEO하계포럼, 중남미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5박7일(7월3일~9일) 쿠바 VIP 해외연수 일정 등을 포함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김봉만 전경련 국제경영원 사무국장은 "바쁜 경영활동으로 그동안 미뤄왔던 보컬·댄스·악기를 이번 기회를 통해 실습 위주로 배우고, 전경련에서 운영하는 만큼 검증된 기업인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생들의 큰 만족도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