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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중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해 우대금리, 세제혜택 등의 각종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8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와 국가세무총국 등은 운송·요식·숙박·관광 부문 업체들에 대해 손실 이월을 최장 8년간 허용하고 수입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또 기부금과 방역 작업 참여자 보조금에 대해 세제 혜택을 주고 항공사의 민항발전기금 납부도 면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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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날 재정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인민은행 등은 신종코로나 방역 중점보장 기업들을 위한 자금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신종코로나 방역 기간에는 기업용 전력 요금을 인하해주며 대출 이자를 지원해 금리를 1.6% 이하로 낮춘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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