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22번째 환자 동선을 이같이 공개했다.


22번째 환자(16번째 환자의 가족)

(2월 4일) 16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되어 15시 30분경 자가 격리 시작


(2월 5일) 종일 집에 머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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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자택에 머물다 확진 판정 받고 조선대학교병원으로 이송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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