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째 환자, 종로구→혜화로…이후 성북구보건소 방문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21번째 환자 동선을 이같이 공개했다.
21번째 환자 (6번째 환자의 접촉자)
(1월 29일) 18시 20분경 자차 이용하여 서울시 종로구 소재 교회(명륜교회 예배당(본당), 혜화로3길 6) 방문, 자차 이용하여 20시 20분경 자택 귀가
(1월 30일) 종일 집에 머무름
(1월 31일) 6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되어 자가 격리 시작
(2월 1~2일) 종일 집에 머무름
(2월 3일) 보건소 차량 이용하여 서울시 성북구보건소 방문 후 보건소 차량 이용하여 자택 귀가
(2월 4일) 종일 집에 머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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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보건소 차량 이용하여 서울시 성북구보건소 이동 후 검사 받고 보건소 차량 이용하여 자택 귀가, 확진 판정 받고 서울대학교병원으로 이송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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