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컨콜]"AI 융합, 기존사업에도 적극 육성"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KT는 6일 컨퍼런스콜에서 “미래 성장 사업뿐 아니라 기존 사업에서도 AI를 융합하는 AI 플랫폼을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KT는 “국내 1위 AI ‘기가지니’는 지난해 말 기준 214만 가입자를 돌파했다”며 “AI 셋톱박스로서 IPTV 성장에 견인하는 기가지니는 AI호텔, AI 아파트 등 공간 서비스에서도 확산 중이다. 미래 성장 뿐 아니라 기존 사업에서도 AI를 융합해 사업 전반의 효율을 높이고, 다양한 사업자 제휴를 통해 AI 플랫폼을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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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최근 KT는 AI로 콘텐츠를 추천받고 고화질 영상과 고음질을 즐길 수 있는 신규 OTT 서비스 ‘시즌’을 출시해 2주만에 10만명 가입자를 달성했다”면서 “향후에도 AI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보해 미디어 산업 전반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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