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슬 연예기자]

[인터뷰②]라미란이 밝힌 정직한 작품 출연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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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이 작품을 바라보는 솔직한 철학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라미란은 차기작에 대해 언급하던 중 달라진 변화를 말했다. 그는 “작품 제안이 다양해졌고 요구하는 것도 달라졌다”라고 전했다.


라미란은 “감사한 일이다. 저의 다양한 면을 보고 제안해주시니 좋다”라고 전했다.

작품 선택 기준을 묻자 라미란은 “작품이 정말 좋거나,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좋거나, 돈이다. 세 가지 중 하나만 맞으면 출연을 결심한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이어 “예전에도 그래왔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다른 조건을 생각하기 힘들다. 셋 중에 하나만 충족되면 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라미란은 거짓말을 못 하게 된 거짓말쟁이 국회의원을 연기했다. 오는 12일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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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EW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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