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정보시스템 구축, 빈집정비사업 확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창원시는 사회적 문제를 유발하고 있는 빈집을 정비하기 위해 빈집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정비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1년 이상 거주하지 않는 빈집 철거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단순철거 300만원, 공공용 부지 활용 최대 5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을 통해 빈집 소유자 스스로 철거를 유도함으로써 도심지 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방치된 빈집 부지를 공용 주차장으로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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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2월 17일부터 한 달간 빈집 소재지 구청 건축허가과나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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