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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는 부동산 관련 거래 시 궁금증을 무료로 상담해주는 부동산거래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부동산거래상담소는 지난 2014년 개설, 부동산 법률, 거래 시 유의사항, 분쟁 시 대처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올해는 지난달 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1층 민원봉사실에서 부동산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상담위원들이 교대로 근무하며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받을 수 있다.

한편, 부동산거래상담소는 개설 이후 총 416건에 대해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상담 건수는 2014년 18건에서 2015년 48건, 2016년 76건, 2017년 70건, 2018년 77건, 2019년 127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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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원 시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거래상담소는 시민들이 부동산 거래로 인한 불편이나 불이익을 예방할 수 있도록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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