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산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성진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산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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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김성진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산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일 ‘더 좋은 광산’을 만들기 위한 ‘7대 광산 혁신 솔루션’ 5번째인 ‘광산 스마트 팜 혁신밸리 조성’을 발표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산은 대표적인 도·농 복합도시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농업과 첨단기술, 그리고 전후방 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임곡과 비아에 스마트 팜 혁신 밸리를 조성, 도시농업을 활용한 고부가 스마트농업 창업기반 구축으로 농업경쟁력을 제고해 네덜란드, 일본과 같은 스마트 팜 선두주자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스마트 팜 혁신밸리는 스마트 팜 집적화(생산단지), 청년창업(보육센터 임대스마트 팜), 기술혁신(실증단지), 판로개척 기능이 집약돼 농업인-기업-연구기관 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거점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마트 팜은 사물인터넷 등을 통해 수집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생육한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농장으로 단위 면적당 생산성이 향상되고 고용노동비와 병해충, 질병이 감소하며 안정적 생산이 가능해져 판로확보 및 수출확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스마트 팜 관련 청년 혁신인재를 육성해 전문 인력을 확보, 농가인력의 고령화를 해결하고 고부가가치 청년일자리로 창출하겠다”며 “현대화 온실의 스마트화등 자동화된 농장을 확산, 계절노동은 상시노동으로 전환해 농업의 기업화 촉진 및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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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빅데이터 기반 혁신생태계 구축으로 국가산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신성장동력으로써 정부 지원과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유치해 전후방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비아·임곡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최첨단 기술을 통해 재배되고 생산되는 만큼 재료의 순도, 안전성 등이 확보돼 식재료뿐만 아니라 화장품·건강기능식품·약품 등의 원료로 사용될 수 있는 식물소재로 육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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