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종코로나 2번 환자, 퇴원 검토 중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3일 브리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2번 환자는 폐렴증상이 호전됐으며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퇴원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각종 검사에서도 많이 호전됐고 항바이러스제 투여를 중지했다"며 "종합적 소견을 모아 사례검토를 통해 퇴원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