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ㆍ저신용자와 금융소외계층 대상 상품
최고 한도 3000만원·개인사업자 2000만원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29일 중ㆍ저신용자와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BNK더조은중금리신용대출’을 출시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29일 중ㆍ저신용자와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BNK더조은중금리신용대출’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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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BNK경남은행은 29일 중ㆍ저신용자와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BNK더조은중금리신용대출’을 출시했다.


BNK더조은중금리신용대출은 금융소외계층의 상환 능력과 의지 등을 인공지능(AI) 머신러닝기법으로 평가해 대출 가부를 바로 결정한다.

최고 한도는 3000만원(개인사업자 최대 2000만원)으로 중금리등급 7등급 이상, 연소득 1000만원 이상 개인과 개인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금리는 중금리등급 1등급이 최저 5.02%(29일 기준, 개인사업자의 경우 최저 5.69%) 수준으로 최고금리는 13.00%(교육세 미포함)이다.

대출을 받은 후 연체 없이 상환하면 최대 2.00%p까지 금리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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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는 최장 5년(연 단위로 신청)으로 상환은 거치기간 없이 원금균등분할상환 또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방식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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