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광주 서구을 예비후보, 공식 출마 선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양향자 광주광역시 서구(을)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총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광주경제 발전, 정치혁신의 적임자는 양향자다”고 밝혔다.
이번 광주 서구을 총선을 ▲문재인정부 성공 ▲광주경제 발전 ▲한국정치 혁신이 결정되는 선거로 규정했다.
그는 “광주는 문재인 정부를 만든 주역”이라며 “양향자는 지난 총선에서 비례대표·수도권 출마를 마다하고 광주에서 싸웠고 대선 때는 광주선대위 상임본부장으로 앞장섰다”고 강조했다.
이어 “낙후된 경제를 해결할 전문성과 대안을 갖춘 후보가 양향자다”며 “이번에 기회를 주신다면 반드시 광주경제에 큰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주장했다.
또 “내편 네편을 갈라 무조건 반대하고 발목 잡는 정치, 시민의 피해의식을 이용하는 지역주의, 시민의 도움이 되기보다 아쉬울 때만 찾는 정치는 더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면서 “내가 시민을 돕겠다고 나서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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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문재인 정부와 서구을과 우리 젊은이들을 위해 반드시 이기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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