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의 스파오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열흘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대 60% 할인된 코트를 비롯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상품들을 ‘베이직 국민상품’, ‘신학기 상품’, ‘봄맞이 새 옷 장만’, ‘가성비 오피스룩’이라는 4가지 주제로 선보인다.

우선 누구나 필요하고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베이직 국민상품 주제전은 누적 판매 200만 장을 돌파한 기본 티셔츠 2장과 양말(4팩·5팩)을 9900원에 판매하며 누구나 필요하고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생필품을 제안한다.


봄을 맞이해 준비한 신학기 상품 주제전과 봄맞이 새옷장만 주제전은 올해 신상 토이스토리 백팩(2만5900원)과 로우 캔버스화(1만5900원), 데일리지 웜진(2만9900원) 등을 제안해 봄 코디 걱정을 덜어준다.

마지막으로 가성비 오피스룩 주제전은 다양한 핏과 기장, 스트레치 기능을 갖춘 데일리지 슬랙스(2만9900원)와 남녀 코트 균일가(4만9900원·7만9900원) 상품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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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펭수 마우스 패드 3종 중 랜덤으로 1개가 증정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전국 스파오 매장과 스파오 공식 온라인 몰에서 진행된다.


스파오, 설 맞이 프로모션…"코트 최대 6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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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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