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을 위한 '명절맞이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을 위한 '명절맞이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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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한화시스템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을 위한 '명절맞이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시스템 임직원들은 전날 중구 보훈회관을 찾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150여명에게 명절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회사는 2016년 중구 보훈회관과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국가유공자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이외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국군 수도병원 봉사', '생필품키트 나눔 행사', '사랑의 헌혈' 등 연중 사회공헌활동을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방산부문과 ICT부문에서 각각 실시해오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합해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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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나눔의 가치를 더욱 높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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