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 국내산 나물 등 설 제수용 성수 품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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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설을 맞아 다양한 지역의 국내산 나물과 제수용품, 성수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설 차례상에 올리는 도라지, 고사리, 시금치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깐 도라지, 삶은 고사리 등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상태로 판매한다.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삶은 고사리, 깐 도라지를 각각 100g당 2990원에, 콩나물과 숙주나물은 각각 100g당 630원, 73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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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설을 맞아 믿을 수 있는 과일, 한우, 조기 등 100% 국내산 제수용품부터 식용유, 부침가루, 참기름 등 명절 가공 성수용품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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