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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뜯어보기]샘플 쓰고 반해버렸어…‘잡티올케어 세럼’

최종수정 2020.01.19 10:15 기사입력 2020.01.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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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브라이트닝 포어 세럼’
색소침착은 물론 피부톤과 탄력까지
맛보기 샘플 반해 ‘선론칭 출시일 기다려’

[신상 뜯어보기]샘플 쓰고 반해버렸어…‘잡티올케어 세럼’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잡티와 결점 없이 맑고 환하게 빛나는 피부는 동안의 비결이다. 화장품 광고 속에도 유난히 많이 등장하는 문구가 바로 ‘티 없이 맑은 피부’다. 많은 여성들이 잡티 없이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갖기 위해 화이트닝, 포어, 브라이트닝, 트러블 등 다양한 제품들을 부단히 사들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자의 화장대 또한 갖가지 화장품들이 가득해 그야말로 포화 상태나 다름없다. 그 말인즉 어떤 제품도 피부톤이 환해지거나 신경 쓰이는 잡티와 기미가 사라지는 드라마틱한 변화를 주는 제품을 아직 만나보지 못했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런 와중에 화장대의 부담은 줄이면서 신제품을 출시 전 체험해볼 수 있는 이니스프리의 이벤트 ‘브라이트닝 포어 세럼 0원 구매 이벤트’를 발견했다.


지난 9일 이니스프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브라이트닝 포어 세럼 0원 구매 이벤트’는 배송비만 내면 ‘브라이트닝 포어 세럼’을 출시 전 사용해볼 수 있는 이벤트다. ‘눈에 띄는 잡티부터 멜라닌, 모공까지 케어하는 #잡티올케어’라는 수식어가 시선을 잡아 끌었다. 숨어 있는 잡티까지 케어한다니, 수많은 화이트닝 제품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했던 기자는 반신반의한 마음을 품고 배송비 2500원을 결제했다.


다음날 바로 택배가 도착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택배 상자를 열어보니, 꽤 넉넉한 용량의 ‘브라이트닝 포어 세럼’ 15㎖ 샘플이 들어있었다. 먼저 세안 후 토너 다음 단계에서 ‘브라이트닝 포어 세럼’을 사용했다. 피부 탄력과 결점을 케어하는 한라봉 추출물과 트리플 비타민 B3, B5, C 유도체의 시너지를 지닌 이 제품은 잡티, 멜라닌 케어는 물론 모공 탄력 케어까지 도움을 준다고 한다. 궁극적으로 화사하고 맑은 피부를 지향하는 세럼인 것이다.

[신상 뜯어보기]샘플 쓰고 반해버렸어…‘잡티올케어 세럼’


샘플은 뚜껑을 돌려 여는 형식인데, 곧 정식 출시되는 본품은 스포이드 형식으로 동일한 정량이 토출된다고 하니 편리하고 위생적일 것 같다. 뚜껑을 열자마자 상큼한 한라봉 향기가 느껴졌다. 바르는 순간 주르륵 흐르지 않고, 살짝 점성이 느껴졌는데 손으로 펴 바르니 물처럼 제형이 변해 피부에 남김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것을 느꼈다. 처음 제품을 얹었을 때 끈적임을 우려했는데 촉촉함만 피부에 남았다.


이런 제품들은 꾸준히 써야 변화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기자는 일주일 가까이 사용 중이다. 이렇게 샘플을 오랜 기간 사용한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이전보다 피부톤이 화사하게 느껴지고, 촉촉함 때문인지 피부 탄력이 올라간 것 같다. 아직까진 볼과 눈가에 있던 색소 침착이 눈에 띄게 사라지진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조금 옅어진 기분이다. 꾸준히 더 바르다 보면 잡티에 효과가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20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한정수량 선론칭으로, 전국 매장에서는 2월1일부터 구매 가능하다고 하니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두고 사용해볼 것을 추천한다.

◆당신은 사야 해

#단순한 하얀 피부가 아닌 잡티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를 원할 때


◆한 줄 느낌

#출시일에 대기 타서 구매각!

#쓸수록 눈에 띄게 옅어지는 잡티 케어로 N통 사용각!


◆가격

브라이트닝 포어 세럼 30㎖/ 3만5000원대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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