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찬 겨울, 나눔의 온정’ 펼쳐
느티나무요양원 등 사회복지 시설 7곳 방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은 17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느티나무요양원과 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광양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를 방문해 시설에서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소외층을 찾아 위문하고 있으며,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용재 의장은 “우리 사회 그늘진 곳은 설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이웃들에 대해 따뜻하고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도의회는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지 않은지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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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온정을 나누고 확산시키는 일도 중요하지만, 복지 수요의 증가와 변화를 잘 파악해 복지정책이 현실적으로 현장에서 잘 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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