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초등국어 학습서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독해' 출간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 NE능률 close 증권정보 053290 KOSDAQ 현재가 1,785 전일대비 80 등락률 -4.29% 거래량 29,098 전일가 1,86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업&이슈]파면 선고 후 정치테마주의 운명…14배 급등 오리엔트정공도 곤두박질 NE능률, 정영민·장봉래 사외이사 신규 선임 [특징주]윤석열 당선, 관련주 급등…신원종합개발 상한가 이 초등학생용 국어 필수 학습서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독해(이하 세토독해)'를 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세토독해는 NE능률 베스트셀러 '세 마리 토끼' 시리즈인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세토독)',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세토어)'에 이은 세 번째 국어 학습서다. 서토어는 지난달 방영된 MBC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 한자, 고유어, 영단어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세토독해는 글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 '사실 독해', 글 속에 숨은 뜻을 짐작하고 비판하는 '추론 독해', 읽은 것을 발전시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해결 독해' 등 3가지 독해 방식을 학습해 교과 자신감과 독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또 시, 소설, 설명문, 논설문 등 글의 종류에 따른 맞춤형 독해 스킬을 제시하고, 교과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예문을 수록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6단계(A, B, C, D, E, F단계) 난이도로 세분화돼 있어 단계적으로 독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NE능률 관계자는 "독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영역이지만 책만 열심히 읽어서는 독해력을 키울 수 없다"며 "초등 시기부터 글을 읽고 이해하는 연습을 통해 독해력을 향상시키는 학습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