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의 '공유연수원'.. 中企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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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방송광고공사가 이달부터 경기도 앙평 남한강변에 위치한 연수원을 일반에 개방한다.


공사는 연수원에 공유 경제 개념을 도입해 연수시설이 없는 중소기업·단체 등에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2년 이상 장기약정고객을 대상으로 공유연수원 특별우대할인과 협약체결기관 임직원 주말 이용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지역행사·이벤트와 연계한 파트너십 할인과 주말 이용 소규모 연수를 위한 주말고객 할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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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수원은 1984년부터 언론 및 방송·광고업계, 공공기관 등의 연수시설로 운영됐다. 현재도 연간 4만 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100개 객실로 최대 347명을 수용할 수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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