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연다
군청2청사 입구에서 22, 23일 이틀 운영
시중가 보다 10~25% 저렴한 가격 판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 합천군은 설을 앞두고 군청2청사 입구에서 22, 23일 이틀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쌀, 잡곡류, 과일류, 버섯류, 양파라면, 양파떡국, 설맞이 선물세트 등 50여 품목을 시중 판매가보다 10~25%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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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합천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은 합천유통㈜ 직매장에서 현장주문뿐 아니라 '해와 人' 인터넷통합쇼핑몰 등에서도 주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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