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등 6개 부처 22개 사업 산단 환경개선사업

경상남도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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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청년과 노동자가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2020년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정부합동공모 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일 공고된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를 포함한 6개 정부 부처가 함께 진행한다.

‘2020년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정부합동공모사업’은 부처별로 산재된 산업단지의 주거, 문화, 보육, 안전 등의 환경을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공모·심사해 패키지로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뿌리 산업 특화단지 지정·지원 등 8개 사업, 고용노동부의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지원을 포함한 7개 사업, 국토교통부의 산업 단지형 행복주택 1개 사업,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 산림청 각 2개 사업 등 총 6개 정부 부처의 22개 사업을 합동 공모사업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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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이번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지원사업 간 패키지 지원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시·군 홍보를 강화하고 산업단지 입주 기업체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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