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상일동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본사에 마련된 오픈하우스 (제공=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 서울 상일동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본사에 마련된 오픈하우스 (제공=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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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희림 희림 close 증권정보 037440 KOSDAQ 현재가 5,760 전일대비 340 등락률 -5.57% 거래량 811,629 전일가 6,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희림, 이재명 국회 세종 이전 추진에 관련 용역 수주 이력 부각 강세 [특징주]희림, 사우디 투자부·현대건설 맞손 '제2 중동붐' 이끈다 희림, 166억 규모 설계용역 계약 종합건축사사무소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서울 상일동 본사에서 '오픈하우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희림의 50년 발자취를 뒤돌아보는 동시에 새로운 미래로 도약코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희림은 본사 업무공간 일부를 전시형 체험공간으로 조성했다. 그래픽 일러스트로 재해석한 포스터, 3D 프린터를 활용한 건축모형, 가상현실 기술이 접목된 VR 체험, 희림의 역사와 비전을 담은 영상, 작품 패널, 히스토리 월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전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객 및 임직원 가족을 비롯해 파트너사, 대학교, 건축 및 건설업계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다.

희림은 1970년 설립 이후 1000여 건의 디자인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특히 설계 기술의 집약체인 공항, 경기장, 병원, 스마트시티, 초고층빌딩, 스마트주거 등의 고부가 특수설계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다. 2000년부터는 해외 시장에도 진출해 현재 12개 해외지사·현지법인 등을 보유하고 있다.


희림은 올해를 100년의 역사를 쓰는 신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지속 가능하고 스마트한 글로벌 탑티어(Top-Tier) 건축기업'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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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관계자는 “지난 50년간의 모든 성과는 고객, 파트너사, 임직원 등 많은 분들의 성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최첨단 스마트 건축기술과 서비스를 통한 지속 가능한 미래 건축을 만들어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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