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의원, '제 4의 물결' 출판기념회 열어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이 1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4의 물결 희망의 미래 시작 Q’ 출판기념회를 연다.
출판기념회에서는 김성태 의원의 저서 ‘제4의 물결 희망의 미래 시작 Q’를 소개하고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대담도 진행한다. 김 의원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큐 시티(Q-City) 미래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서술했다. 책은 ▲퀀텀 클러스터 ▲융합혁신경제에 기반한 해상스마트도시 건설 ▲ICT접근성 제고 및 활용으로 초고령화 시대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건설 ▲초연결 시대 고위험 사회에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데이터 기반 ‘최첨단 재난안전 플랫폼’ 구축이라는 4개 테마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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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에서는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북 콘서트가 열린다. 임주환 한국통신학회 명예회장(전 전자통신연구원장)의 사회로 박정호 고려대 교수(전 정보화전략위원장)가 대담자로 참여한다. 김성태 의원은 “급변하는 미래에 대비하고,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Q-City 전략을 제안하게 됐다. 융합혁신 미래도시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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