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주민 등 6000여 명 운집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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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양향자 광주광역시 서구(을)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1일 주민, 지지자 등 6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다.


양 예비후보는 “양향자는 이기고 싶다”며 “사람을 이기고 싶은 것이 아니라, 스마트 팩토리로 산업 고도화를 추진하는 경남 창원과 경쟁해 이기고 싶고,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조만간 생산할 울산과 경쟁해 이기고 싶다”고 열변을 토했다.

그러면서 “4세대 방사광 가속기 유치에 도전하는 충북과 데이터산업 유치에 팔 걷고 나선 강원도와 경쟁해 이기고 싶다”며 “저에게는 광주의 아들·딸들이 외지가 아닌 광주에 터전을 잡고 살 수 있는 광주를 만들겠다는 꿈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신의 삶을 소중히 가꿔온 청년이라면 일자리 걱정은 안 해도 되는 도시 광주, 재능있는 청년이 창업에 도전하고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기회가 있는 도시 광주를 만들고 싶다”며 “AI 창업 기업이 1조 원대 매출로 유니콘 기업이 되는 광주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양향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주민 등 6000여 명 운집 ‘성황’ 원본보기 아이콘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 이형석 최고위원, 최재성 전략기획자문위원장, 이개호 전 농식품부장관, 서삼석 국회의원,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 등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치인, 시·도지사, 교육계, 경제인, 주민 등 6000여 명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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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국회의원 20명, 시도지사 9명이 영상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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