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성광 / 사진=박성광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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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박성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광은 근황을 묻는 DJ의 질문에 "지난 3일 방송 하나가 나왔는데 시청률이 잘 나와서 정규 프로그램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며 "캄보디아에서 유튜브로 유명한 분들이 계신다. 그분들을 만나고 와서 같이 집도 짓고 했던 프로그램"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시청률이 잘 나왔다"며 "예감이 좋다"고 덧붙였다.

촬영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박성광은 "그분들을 실제로 보니까 착하고 순수하다"며 "근데 너무 힘들더라. 돈 쉽게 번다고 생각했는데, 쉽게 버는 게 아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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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성광은 TV조선 '끝까지 간다'에 출연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세계 곳곳 신기하고 놀라운 현상과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다큐멘터리 속 장소 속으로 예능인들이 직접 들어가 실체를 파헤치는 내용을 그렸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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